사람과 장터가 만들어가는 안동중앙신시장의 이야기입니다.
오랜 단골이 찾는 노포부터 청년몰의 새로운 가게까지, 시장 골목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
새벽부터 반죽을 치대는 부부의 하루를 따라가 보았습니다.
산지에서 갓 올라온 제철 재료로 차린 한 끼를 소개합니다.
매월 2·7일, 장이 서는 날의 활기를 사진에 담았습니다.
시장에 새 바람을 불어넣는 청년 상인들의 이야기.
달래·냉이·두릅까지, 봄을 알리는 나물 이야기.